[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U의 윤정혁이 '변혁의 사랑'에 출연한다.
윤정혁은 tvN 새 주말드라마 '변혁의 사랑'에서 시공사 직원 한실장 역을 맡아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한실장은 극중 변혁(최시원 분), 백준(강소라 분), 권제훈(공명 분)과 사사건건 부딪치며 갈등을 심화시키고 작품의 흥미를 고조시키는 역할로 활약할 예정이다.
앞서 같은 서프라이즈 U 멤버 차인하가 SBS '사랑의 온도'에서 미국 CIA 출신 요리사 김하성 역에 캐스팅된 것에 이어 두 번째로 브라운관에 데뷔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변혁의 사랑'은 생활력 제로의 재벌 3세 변혁,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 금수저 꿈꾸는 엘리트 권제훈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코믹 반란극으로,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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