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장윤주-정승민 부부가 신혼에 대해 정의했다.
정승민은 19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신혼일기2'에서 "우리가 결혼한 건 2년밖에 안됐지 않나. 신혼의 기간이 언제까지인 것 같나"가 물었다.
이에 장윤주는 "남자로 여자로 느껴지는 게 큰 것 같다. 네가 나를 여자로 볼때까지"라 말하며 "우리가 신혼인 것 같나"라 되물었고 정승민은 "당연하다. 그런 느낌이 든다"고 답했다.
이후 인터뷰를 통해 정승민은 "떨림이 있었으면 좋겠다. 계속 남자로 보였으면 한다"고 했고 장윤주는 "섹시한 아내를 계속 가져가고 싶다. 남편에게는 섹시하고 싶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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