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장윤주와 정승민이 둘째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
장윤주, 정승민 부부는 2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신혼일기2'에서 답답해 하는 리사를 위해 근처 북카페로 향했다. 북카페 사장님은 장윤주, 정승민에게 "나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가 생긴 것이 지옥이다"며 육아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줬다.
이에 장윤주는 "지금이 시작이긴 하다"며 둘째 출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남편 정승민은 "원래는 많으면 좋다였는데 막상 하나를 낳아보니까 쉽게 쉽게 늘어날 수는 없는 현실이더라"고 전했다.
북카페를 나선 두 사람은 제주의 하늘과 바다를 마지막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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