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올 초 tvN 드라마 '도깨비'를 통해 신드롬을 일으킨 배우 공유가 한 의류 브랜드와 함께한 2017F/W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0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친구와 함께 떠난 여행을 콘셉트로 공유와 그의 절친 마이큐 (MY Q)가 함께 했다. 이 화보는 '일상이 여행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일본 가나자와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진행됐다.

공유가 가진 특유의 감성과 브랜드의 심플하고 편안한 스타일링이 전통이 있는 목재 건축물과 한적한 거리 배경과도 잘 어울려 한 편의 영화와 같은 화보를 완성시켰다.

특히 그는 심플한 헤링본 트위드 롱코트에 그레이 색상의 스트레이드 핏 팬츠로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등 부러운 컬러감과 여유로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한편 공유는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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