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한별이 폭탄 고백을 했다.
22일 방송된 MBC 금요드라마 '보그맘'(연출 선혜윤, 조록환|극본 박은정, 최우주)에서는 보그맘(박한별 분)이 엘레강스 회원이 됐다.
보그맘은 버킹검 유치원의 실세 엘레강스의 회원이 됐고, 그들만의 부티크에 초대됐다. 보그맘은 단번에 부티나(최여진 분)의 알아듣기 힘든 언어 표현을 해석했고, 호감을 샀다. 부티나는 보그맘의 윤활유가 수입산 미네랄 워터인 줄 알고 손을 대려 했고, 이에 위험성을 느낀 보그맘은 그의 손을 쳐냈다.
이어 완벽한 보디라인을 가진 보그맘의 몸매에 관심이 쏠렸고, 보그맘은 가슴은 프랑스 피부는 독일에서 했다고 고백했다. 그 시각,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던 최고봉(양동근 분)은 한영철(최정원 분)에 살아생전 이미소(박한별 분)의 가슴보다 사이즈를 키웠음을 시인했다.
한편 '보그맘'은 한 천재 로봇 개발자 '최고봉' 손에서 태어난 AI 휴머노이드 로봇 아내이자 엄마인 '보그맘'이 아들이 입학한 럭셔리 '버킹검 유치원'에 입성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담은 예능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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