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생민에게 햄버거는 명절 음식이었다.

1일 방송된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 스페셜’(연출 안상은)에서는 유익한 조언들이 공개됐다.

김생민은 야밤에 햄버거를 사먹은 의뢰인의 영수증 내역을 지적했고, 김생민에게 햄버거를 언제 먹냐고 묻자 “명절 때 어린 조카들이 모여들 때 조카 입막음용으로 먹는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또, 자신은 집에 밑반찬이 5개 있다며 밑반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소리가 안 나는 무음 선풍기에 대해 “선풍기는 소리가 나야 선풍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생민의 영수증’은 연예계의 대표 알뜰맨 김생민이 소비를 줄이고 저축과 적금으로 부를 축적하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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