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아라와 김민석이 첫 키스를 했다.
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연출 이태곤, 김상호|극본 박연선)에서는 벨에포크 하메들의 마지막이 그려졌다.
서장훈(김민석 분)과 연애를 시작한 조은(최아라 분)는 좀처럼 발전이 없는 스킨십에 초조해했다. 길을 걸을 때도 주변 커플들은 저마다 다 손을 잡고, 어깨동무를 하고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결국 조은은 “너랑 말 안 해. 너 왜 나한테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해? 내가 여자같지 않아서 그래?”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서장훈은 “아니 너 여잔데 나한테 완전 여잔데”라며 입대를 앞둔 복잡한 심정을 털어놨다.
한편 '청춘시대2'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 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청춘들이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청춘셰어라이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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