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화면 캡처
tvN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정진운과 딘딘이 첫 추리에 실패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김무명을 찾아라' 2회에서는 짜장면 100인분 내기에서 정진운과 딘딘 팀이 정형돈괴 이상민 팀에 승리했다.

식사에 앞서 추리단 네 명은 10분 간 중간 회의를 거쳐 김무명 씨를 선택해야 했다. 박철민은 "찾을 수가 없다"며 여전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긴 회의 끝에 정진운과 딘딘은 1차 김무명으로 서민하를 지목했다. 하지만 서민하는 실제 평양민속예술단원이었다. 박철민은 크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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