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코미디실에 선물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예전 코미디실에 전자렌지, 냉장고, 컴퓨터를 선물해준 적이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박명수는 "예전 일이다. 코미디실 옮길 때 전자렌지, 냉장고, 컴퓨터를 내가 해줬다. 꽤 큰 돈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기분 좋게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코미디실이 없어졌다"고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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