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바꿔라2 캡쳐
수업을 바꿔라2 캡쳐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인권이 달라진 얼굴로 뉴질랜드 입국에 차질을 빚었다.

9일 방송된 tvN ‘수업을 바꿔라 시즌2’에서는 아빠와 아이들이 해외 학교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인권, 재희 가족은 뉴질랜드 학교로 향했다. 출국 당일 재희는 아들 라온을 알뜰살뜰 챙겼다. 한편 해외는 처음 가본다는 김인권 가족이 나타나자 첫 만남에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김인권의 딸 자영은 타고 가는 항공사를 궁금해했고 답이 없는 김인권을 대신해 재희가 대신 대답해주었다. 매니저 없이 티켓팅을 해보는 게 처음이었던 김인권은 해외를 처음 가는 두 딸보다 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질랜드에 도착한 김인권은 첫인상이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입국심사에서 여권사진과 본인의 얼굴이 다르다며 확인하겠다는 일이 벌어졌다. 김인권은 “살이 쪄서 그런가”라고 물었고 둘째 민영은 “늙어서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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