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작곡가 겸 가수인 주영훈이 가족들과 함께 싱가폴 여행을 떠났다.
주영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가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주영훈과 배우자인 이윤미, 그의 두 딸들이 사람 키만한 조형물 앞에서 행복하게 웃고 있다. 주영훈은 "놀이기구 하나도 탈 수 없는 우리 공주님들 덕분에 금방 나왔네"라며 "결국 미니언즈 쇼핑만 잔뜩"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전에도 주영훈은 아내 이윤미와 두 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 꾸준한 가족사랑을 과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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