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윤종신이 ‘좋니’ 생목 라이브에 나섰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오스트리아 빈을 여행하는 패키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빈 시립 공원으로 향한 패키저들은 빈에서 가장 큰 녹지 단지이자 편안한 휴식처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가지며 휴식을 취했다.
커피를 마시며 나무 그늘에서 잠시 쉬게 된 패키저들은 윤종신의 ‘좋니’를 언급했다. 이 외에도 멤버들은 윤종신의 명곡들을 이야기하면서 윤종신을 칭찬했고, 윤종신은 “내가 시대를 관통했구나”라며 감탄했다.
느낌을 받은 윤종신은 즉석에서 생목 라이브에 나섰다. 윤종신은 음악의 거장들 앞에서 라이브를 하며 모두를 감성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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