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윤여정이 성형의혹에 대해 깔끔하게 해명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윤여정이 출연했다.
윤여정의 LA 집을 찾은 이영자는 윤여정에게 최근 불거진 성형의혹을 물었다. ‘윤식당’에 출연할 때 선글라스를 매번 착용하고 얼굴이 좀 부은 것 같이 나와 불거진 루머였던 것.
이에 윤여정은 “영화를 촬영하면서 햇빛 알러지가 심해졌다. 그래서 피부과에 가서 약을 먹었다. 햇빛을 보지 않기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열심히 약을 먹었는데 약 성분 중에 스테로이드가 있었다. 그래서 얼굴이 부어보였던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윤여정은 “성형을 하고 싶다면 코를 하고 싶다. 상대 배우들이 내 콧구멍이 매봉터널이라고 한다”며 “그래서 의사를 찾아가 물었는데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웃어 넘기라고 하더라. 진정한 의사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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