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김완선이 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김완선과 함께 영화 '헤이데이'에 출연한 배우 정지우, 최배영, 최소라, 임윤호가 집에 방문했다.

애묘인 답게 고양이 이야기를 한창 하던 이들은 자연스럽게 영화 이야기를 했다. 임윤호는 김완선에 대해 "영화 주연을 너무 자연스럽게 잘해서 감독님도 놀라셨다. 수위가 높은 장면을 찍을 때 세 시간 찍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이에 김완선은 "엄청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데 제일 재밌더라. 다시 한 번 하면 안 돼요 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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