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김종민이 '1박 2일' 10주년을 기념해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방송 10주년을 함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윤시윤은 "시청자들이 저희 프로그램을 의리로 봐주시는 것 같다"라면서 감격스러운 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김종민은 "시청자들 덕분이다. 감사드린다. 그러니 앞으로 10년만 더 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 김종민은 멤버들을 모아 시청자들을 향해 큰 절을 올리면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1박 2일'은 지난 2007년 8월 5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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