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인스타
레이디 가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이디 가가가 전직 미국 대통령 5인과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섯 명의 전직 대통령과 함께 해서 영광이었다"며 "각자의 다름을 뒤로 하고 희생자를 돕는 것은 무엇보다 아름답다"고 적었다.

이날 레이디 가가는 허리케인 피해자를 돕기 위한 모금행사에 참석해 '밀리언 리즌스'를 열창했으며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원)를 기부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 가가는 지미 카터, 조지 H.W 부시, 빌 클린턴, 조지 W 부시 대통령, 버락 오바마 등 전직 대통령 5인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퍼스트레이디 같은 드레스 자태가 인상적이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최근 다큐멘터리를 통해 섬유근육통이란 병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몸의 곳곳에 통증이 발생하는 만성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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