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민이 출연했다.

25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믿기지 않는 동안미모 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만석과 이영자는 김민과의 약속장소로 이동했다. 비버리힐즈 공원에 가까워진 2MC는 멀리서 보이는 동양인 여성을 발견하고는 “저게 설마 김민?”이라고 화들짝 놀랐다. 출산을 했다는 소식을 접했지만, 완벽한 관리로 전성기때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었던 것.

김민은 이영자와 오만석이 차에서 내려 다가오자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특히 오랜만에 만난 이영자에게는 포옹을 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이영자는 여전한 김민의 모습에 “애기를 낳았다는데 남들이 보면 내가 출산을 한 줄 알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진짜 출산을 했냐는 말에 김민은 “아이가 10살”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민은 12년 만에 정식으로 한국 방송에 출연한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2MC들은 김민과 함께 브런치를 즐기러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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