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요미식회'
tvN '수요미식회'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공현주가 미식가 왕지혜에 대해 언급했다.

강릉 편 게스트로 출연한 공현주는 1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 “주변에 특이한 미식가가 있다. 바로 왕지혜 씨다”고 말문을 열었다. 공현주는 “맛 평가가 굉장히 특이하다. 음식은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맛있는 음식과 또 하나는 더 맛있는 음식이 있다더라. 어느 날은 전화를 하니까 절이라더라. 보통은 공기가 좋다, 경치가 좋다고 할텐데 절밥 너무 맛있다고 했다. 웬만한 미식가보다 훨씬 미식가구나”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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