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알렉 볼드윈이 60세 나이에 늦둥이 아빠가 된다. 4번째 아이를 26세 연하 아내가 가졌다.

5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의 아내 힐러리아 볼드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가족에게 특별한 가족이 온다. 씩씩한 네번째 아들을 갖게 됐다"고 발표했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배우 알렉 볼드윈은 26세 연하의 요가강사 힐라리아 토마스와 지난 2011년 5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1년만인 2012년 6월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이미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한편 알렉 볼드윈은 지난 9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풍자로 에미상 코디미 부분 남우 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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