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윤박이 이연희와 하룻밤을 보낸 정용화의 멱살을 잡고 분노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극본 천성일, 연출 전창근)’에서는 윤소소(이연희 분)와 하룻밤을 보낸 산마루(정용화 분)의 멱살을 잡고 분노하는 윤수수(윤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수수는 친누나를 찾아 프랑스까지 왔지만 누나 윤소소가 밤새 돌아오지 않아 걱정했다. 알고보니 윤소소는 산마루와 통블렌섬에 발이 묶여 오도가도 못한 것. 두 사람은 섬에서 하루를 지새우며 키스까지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겨우 윤소소와 연락이 닿은 윤수수는 버럭 화를 냈다. 그는 득달같이 윤소소가 이끄는 패키저 여행팀으로 달려갔고, 산마루를 보자마자 멱살을 잡았다. 두 사람은 싸울 듯이 대립했지만 윤소소가 중재를 하면서 간신히 상황은 마무리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