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추자현이 우효광이 김성균의 팬이라고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18회에는 배우 김성균이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균이 80년생, 만 37세라는 말에 김숙은 “내가 누나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마주 앉은 추자현 역시 김성균보다 한 살 누나인 상황. 김성균은 환한 웃음으로 “누나 반가워요”라고 인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액면가만 놓고 보면 완전 동안이다”라는 말에 주변에서는 “결혼을 하지 않았냐”는 질문이 쏟아졌다. 김성균은 결혼 7년 차에 접어들었다며 아들 둘에 딸 하나를 가진 다둥이 아빠라고 밝혔다.
이날 추자현은 유달리 김성균을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추자현은 “우효광씨가 김성균씨를 너무 좋아한다”며 “‘응팔’을 보고 김성균씨 팬이 돼서 영화까지 찾아봤다”고 전했다. 특히 집들이에서 보여준 ‘반갑습니다, 반가워요’라는 인사도 ‘응팔’에서 김성균의 모습을 보고 따라한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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