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위너 송민호가 '꽃보다 청춘' 납치에 대비해 항상 옷을 갖춰 입고 다녔다고 고백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꽃보다 청춘 위너'(이하 '꽃청춘')에서는 위너가 납치 되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송민호는 "옷을 항상 예쁘게 입고 다녔다. 집 앞 슈퍼나 작업실을 갈 때도 분홍 재킷 입고 나갔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진우는 "카드와 과자를 가방에 넣고 다녔다"라며 "팬들이 이 가방을 까까가방이라 불렀다"라고 했다.

'꽃청춘'은 '신서유기4' 외전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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