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비가 방송 촬영 차 떠난 대만 여행의 사진을 공개했다.
8일 가수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뭉쳐야뜬다#Taiwan#컴백"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비는 아나운서 김성주, 개그맨 김용만과 정형돈, 축구선수 안정환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올 블랙 패션을 뽐내는 비가 눈에 띈다.
한편 비가 출연하는 JTBC 예능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치열하게 살아가며 자신을 잊은 채 달려온 40대 가장들의 기상천외한 패키지여행 프로그램으로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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