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워너원 윤지성이 큰 방에 대한 욕심을 표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워너원 고: 제로 베이스'(이하 '워너원 고')에서는 워너원 멤버들의 취향에 맞는 방이 주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지성은 "동물원을 좋아한다"며 "동물원에 가면 일상에서 벗어나는 느낌이 든다"고 고백, 동물원 같은 방을 가지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윤지성은 "7년간 고시원 생활을 했어서 그런지 큰 방도 가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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