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이태임이 첫 도전에 나선 연극 '리어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밝혔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배우 이태임이 출연했다.

이태임은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했다. 지난 5일 개막한 ‘리어왕’에서 이태임은 악역에 가까운 둘째 딸 리건 역을 맡았다. 이날 이태임은 ‘리어왕’을 소개하기 위해 직접 쪽지에 소개글을 적어오는 정성을 보이기도 했다.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에 대해 이태임은 “너무나도 재미 있는 작업이었다. 대본을 60번을 넘게 봤다. 다들 어렵지 않냐고 물어보셨는데, 연기하는 것도 너무 재미있었고 선배님들 연기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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