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시안이와 승재의 브로맨스가 만개했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브로맨스를 자랑하는 승재와 시안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4주년 나눔마켓을 운영하던 중 아빠들은 승재와 시안이에게 간식을 사다달라고 부탁했다. 시안이와 승재는 손을 꼭 붙잡고 간식을 사러 길을 나섰고,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여유롭게 손을 흔들었다.

간식을 사던 중 시안이는 소변이 마렵다고 말했다. 이에 승재는 “친구, 쉬 마려워?”라면서 함께 화장실로 향했다. 승재는 시안이가 옷을 제대로 입지 못하자 도와준다면서 브로맨스를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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