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시윤이 '짝과 사랑'이란 주제를 가지고 인도 여행을 떠났다.

12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나를 향한 빅 퀘스천’에서는 ‘일과 사랑’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두고 여행을 떠난 윤시윤, 김상호, 장현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과 사랑에 대한 대중들의 고민을 모았고, 이를 토대로 ‘빅 퀘스천’을 탄생시켰다. 윤시윤은 “이 사람이 나랑 결혼할 사람이란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란 질문에 사람들이 보통 “이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든다고 말한다며 “그런거 보면 정말 인연이라는 게 있는 건가? 아니면 어떠한 인과관계가 있기 때문인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해요”라고 말했다. 윤시윤은 ‘짝과 사랑’이란 주제를 가지고 인도 여행을 떠났다.

한편 ‘나를 향한 빅 퀘스천’은 '나는 행복한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등 인생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가치를 찾고자 하는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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