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캡처
'서울메이트'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숙이 프랑스 친구들을 위해 분식 4종세트를 만들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서는 김숙이 프랑스 메이트들과 함께 야식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프랑스 친구들의 위시리스트에서 '떡볶이 먹기'를 본 김숙은 직접 분식만들기에 도전했다. 분식을 사서 먹을 수도 있었지만 직접 만들어주고 싶었던 김숙은 오랜만에 실력을 발휘, 어묵과 순대, 떡볶이 등을 뚝딱 만들어냈다.

이에 프랑스친구들은 "맛있다"며 김숙에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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