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생민의 절약이 우천에 좌절됐다.
25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캐리어를 우천 탓에 예상 외의 지출을 해야하는 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의 캐리어를 코인로커에 넣는 것도 막을 만큼 돈을 아끼던 김생민. 하지만 갑작스럽게 몰아 닥친 폭우에 이런 김생민의 절약은 무너져야 했다.
우산을 사기에는 너무 비싼 금액에 김생민은 우비를 대신 다 사야했고, 이동 거리 또한 도보로 이동하는 것을 계획했지만 관광용 버스를 타며 절약 금액을 지출해야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렇게 멤버들은 오사카의 명소, 오사카성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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