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유아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유아인이 네티즌과 설전을 벌여 논란이 되고 있다.

유아인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올라온 글에 답글을 달며 설전을 이어갔다. 2시간가량 이어진 네티즌과의 설전에 격한 대립각을 세워 파장이 커졌다.

평소 유아인은 SNS를 통해 팬들과 즐겨 소통하고 있는 배우. 특히 그의 강한 발언은 호불호가 나눠 논란이 되기도.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악플도 아니고 예민하게 반응하네" "굳이 찾아보고 시비건 게 팩트"라며 네티즌을 옹호하는 반응과 "괜히 잘나가는 사람 트집 잡는 사람들이 문제" "남의 인생에 과한 관심은 그만"등 상반되는 의견을 내세우고 있다.

한편 유아인의 SNS 설전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과거에도 사회 문제에 대한 자신의 소신과 철학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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