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혁이 박세영에 설레임을 느꼈다.
2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돈꽃'(연출 김희원, 극본 이명희) 6화에서는 철새로 가까워지는 나모현(박세영 분)과 강필주(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철새를 찍으러 온 강필주는 우연히 나모현을 만나게 되고, 나모현은 "강필주 씨도 새를 좋아하는지 몰랐다"라며 반가움을 표헀다. 이어 강필주가 찍은 사진을 본 나모현은 "이렇게 찍으면 더 잘 나온다"고 다가왔고, 강필주는 설레임을 느꼈다.
갑자기 비가 쏟아져 차로 함께 피신한 나모현과 강필주는 둘 다 비를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고 함께 차에 앉아 내리는 비를 보며 대화를 나눴다. 강필주는 나모현을 바라보며 과거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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