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현아가 컴백 7일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였다.

현아는 27일 오후 방송된 ‘기습 V라이브 현아 컴백 D-7’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뮤직비디오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 잠시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V라이브를 진행한 현아는 새 앨범에 대한 콘셉트 등을 이야기하며 짧은 시간을 가득 채웠다.

현아는 “이번 활동 때 메이크업이 굉장히 화려하다. 화려하게 변신할 예정이니 찾아서 봐주셨으면 한다”며 “10주년을 맞이해서 팬들을 위해 고마운 마음으로 준비한 앨범이다. 2017년에 팬들을 한 번 더 찾아뵐 수 있었더 너무 좋다. 연말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더 좋다”고 말했다.

이어 현아는 “이번 앨범은 ‘베베 때와는 다른 음악 스타일, 스타일링, 색깔을 가지고 찾아뵐 예정이다”라며 “제가 좋아하는 곳이 무대인만틈 무대로도 여러 번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아는 오는 12월4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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