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설리가 변화된 헤어스타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라는 짧은 인사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일자로 짧게 앞머리를 자른 일명 처피뱅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검은 머리색이 설리의 뽀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특히 설리는 과감히 자른 앞머리도 소화시키며 특유의 과즙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설리는 2015년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 배우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후 지난 6월 28일 개봉한 영화 '리얼'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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