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고 로비가 치명적 섹시미를 선보였다.

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할리퀸' 마고 로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고 로비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스튜디오에서 TV쇼 '굿모닝 아메리카'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마고 로비는 치명적 섹시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목에 감은 검은색 리본 또한 섹시하다.

앞서 마고 로비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매력넘치는 여성 빌런 할리퀸 역을 맡아 순식간에 톱스타로 떠올랐다.

한편 마고 로비는 지난해 영화감독 톰 애컬리과 결혼한 품절녀. 이에 대해 마고 로비는 "남편과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축복이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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