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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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측이 김민종 PD의 새 예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일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민종 PD가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교도소 생활을 체험하는 콘셉트의 새 예능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라고 밝혔다.

김민종 PD는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MBC ‘진짜사나이’ 연출을 맡았다. ‘진짜사나이’는 연예인들이 군 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수많은 스타를 탄생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올해 초 MBC를 떠나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김민종 PD는 연예인들의 교도소 생활을 관찰하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 군대라는 공간에서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만들어낸 만큼, 교도소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만들어낼 색다른 볼거리에 관심이 모인다.

출연진은 현재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물망에 오른 출연진은 돈스파이크, 김종민, 빽가, 위너 멤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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