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다니엘 헤니가 한국에서 구조한 강아지를 공개했다.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배우 다니엘 헤니는 2일 인스타그램에 "금요일 소년과 소녀들! 최고의 조합. 망고 로스코 그리고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니엘 헤니가 최근 입양한 로스코와 영혼의 단짝 망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로스코는 한국의 식용견 농장에서 다니엘 헤니가 직접 입양한 개다.
앞서 동물 보호 단체 '케어' 측은 지난 8월 경기도 남양주시 식용견 농장에서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를 구조했다며, 다니엘 헤니가 이 개를 입양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국제 동물보호단체의 개식용 반대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평소 동물 보호에 앞장서는 스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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