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트와이스 지효가 팬들과 함께 소통했다.
6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효는 "어제 메리앤해피 연습하구 집가는길에 눈이 많이 오길래 신난 지미채, 원스도 눈 봤을까나 #하트쉐이커#메리앤해피 쫌만 기둘려 금방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 했다.
동영상 속에는 지효와 채영, 미나가 해맑게 눈을 맞으며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연습을 마치고 집을 돌아가는 길을 증명하는 듯한 편안한 옷차림에도 산뜻한 미모는 여전해 팬들의 열띤 반응을 얻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1일 리팩키지 앨범 'Merry & Happ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하트셰이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