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즈 위더스푼이 리즈를 낳았다.
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에바 필립(18)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두 사람은 판박이로 찍어낸 듯 똑닮은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딸 에바 필립은 리즈 위더스푼의 전 남편인 라이언 필립 사이에 태어난 딸이다. 리즈 위더스푼은 라이언 필립과 지난 2006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앞서 리즈 위더스푼은 이어 "내가 봐도 놀랄만큼 닮았다"면서 "그녀는 매우 훌륭하게 자랐다. 내가 딸을 위한 노력과 사랑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바 필립은 리즈 위더스푼의 전 남편인 라이언 필립 사이에 태어난 딸이다. 리즈 위더스푼은 라이언 필립과 지난 2006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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