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현진영이 오랜만에 춤을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평창을 찾은 밤도깨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진영은 "춤을 끊은지 15년 됐다"면서 오랜만에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어 90년대 현진영의 춤을 선보였고 "여기까지"라며 도입부에서 춤을 끊었다. 멤버들은 "더 보여달라"면서 체력이 저하된 모습을 지적했다.
이후 밤도깨비들은 커버댄스 대결을 진행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