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차범근과 박찬호, 박지성이 한 곳에 모였다.
12일 배성재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전드 매치 토크쇼 직관”이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前 축구선수 차범근과 박지성, 前 야구선수 박찬호의 모습이 담겼다. 축구, 야구에 있어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전설적인 선수 차범근과 박찬호, 박지성이 한자리에 모여있다는 것만으로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박찬호가 차범근, 박지성과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찬호는 ‘투머치토커’라는 별명답게 대화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사진을 게시한 배성재 아나운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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