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막돼먹은 영애씨 16 캡처
tvN 막돼먹은 영애씨 16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김현숙이 母의 태몽 꿈 이야기에 깜짝 놀랐다.

11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시즌16' 3화에서는 이영애(김현숙 분)가 김정하(김정하 분)의 태몽에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에 밥을 먹으러 모인 영애네 가족은 김정하의 태몽이야기에 깜짝 놀랐다. 이를 들은 가족들은 모두 동공지진을 일으켰고, 다행히 김정하는 이영채(정다혜 분)에 "너 셋째 임신한 거 아냐?"라며 영채를 의심했다.

이에 한숨 놓은 영애는 그만 먹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일어나는 영애를 본 김정하는 "영애 태몽을 꿔보면 소원이 없겠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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