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AOA 지민이 치명적 섹시미를 뽐냈다.
지민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아찔한 초미니에 가슴 라인을 드러낸 탑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시크하면서도 치명적인 섹시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동은 사무엘 잭슨 닮은꼴이란 별명을 갖고 있던 지민은 사진을 통해 180도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AOA는 지난 2012년 1집 앨범 ‘Angel’s Story’로 데뷔한 뒤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초아가 탈퇴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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