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지영이 둘째 아들 100일 사진을 공개했다.
샵 출신 서지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움이#백일#축하해 오늘이 진짜 백일. 의젓하게 백일잔치도 잘 마친 바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지영의 둘째 아들, 바움 군의 100일 모습이 담겨 있다. 의젓하게 의자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바움 군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4년 첫 딸을 낳았고, 3년 후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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