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다코타 패닝(23)이 새 사랑을 찾았다. 훈남 일반인 남친과 열애 중이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이 헨리 프라이와 열애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헨리 프레이는 장신의 매력을 가진 일반이 남성. 현재 뉴욕에 살고 있다는 것 이외에는 알려진 정보가 거의 없다고.
뉴욕에서 손을 잡고 등장한 두 사람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며 사랑을 속삭였다.
이미 두 사람의 관계는 지인 사이에서는 유명하다고 외신은 덧붙였다. 함께 파티에 참석하기도 했으며, 더블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한편 다코타 패닝는 최근 모델 제이미 스트라찬과 3년 교제를 마치고 헤어졌다. 새 열애는 1년 만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