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래퍼 크라운제이가 이번에는 힙합이 아닌, 여자들을 위한 아주 섹시한 R&B 곡 ‘Don't you worry’로 돌아온다.
크라운제이는 오는 23일 정오에 신곡 ‘Don't you worry’을 발표한다. 크라운제이는 어릴때부터 미국에서 Luther Vandross, R.kelly, Usher, Jagged Edge 등의 여러 R&B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듣고 자랐고, 그들의 음악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1집 수록곡 'Raspberry'라는 곡과, 2집 수록곡 ‘Talk to me’, ‘One More Time’ 등 본토 정통 R&B 음악에 대한 사랑을 간간히 선보인 그가 약 10여년만에 트렌디한 정통 R&B 트랙 'Don't you worry'를 들고왔다. 신곡 'Don't you worry'의 뜻은, 여자친구에게 침대에서는 내가 어떨지 걱정하지말라는 의미라고 한다.
한 마디로 “Baby Making Music”이다.“재네 하는 말은 다 거짓말, 새 옷처럼 널 안아줄께” “어딜가나 우린 Fashion Killah, 총은 내 바지안에 숨겨”등 크라운제이의 본토 오리지널 스웨그가 노래 곳곳에서 묻어난다.
깊은 808 드럼과 끈적한 템포에 완벽한 멜로디를 얹은 보컬까지 그리고 크라운제이의 트레이드 마크인 맛있는 애드립이 이곡을 완성시킨다. 이번 곡 역시 플라이보이 엔터테인먼트의 메인 프로듀서인 100(원허닛)과 함께 프로듀싱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