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셰프 이찬오가 전부인 김새롬이 마약을 하게 된 동기라고 주장한 이력이 새삼 화제다.
이찬오는 촤거 법원에 출석해 영장실질 심사에서 전 부인 김새롬으로부터 가정폭력을 당했고, 그로 인해 마약에 손을 댔다고 주장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이찬오는 "(김새롬의) 가정폭력과 이혼으로 우울증이 와 마약에 손을 댔다"며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이에 두 사람의 결혼 및 이혼이 다시 회자되고 있는 상황. 이찬오는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한 여러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스타셰프로, 지난 2015년 8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김새롬과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찬오는 제주도에서 한 여성을 무릎 위에 앉혀놓고 스킨십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비난 받기도 했다. 당시 이찬오는 “친구 사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결혼 1년 4개월 만에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