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개그우먼 김숙이 김생민을 올해의 인물로 꼽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컬투쇼'에서는 2017년 연말을 맞이해 '컬투쇼 어워즈' 4화를 맞이해 김숙과 송은이, 슬리피가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의 "올해의 인물은 누구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김숙은 "올해의 인물은 김생민이라고 생각한다"고 단언했다.
이어 김숙은 "김생민을 빼고는 올해를 얘기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컬투는 "맞다. 25년의 착함이 빛을 발하는 것 같다"고 김생민을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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