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수 NS윤지에서 배우로 전향한 김윤지가 행복한 한때를 공개했다.
21일 오후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양까지 응원와준 내사랑 승아언니&무열오빠 너무너무 고마워요"라는 말고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윤지는 배우 윤승아 김무열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승아와 김윤지는 꽃받침 포즈로 아름다운 미모를 한껏 돋보이게 하고 있다. 김무열은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듬직한 남성미를 보여주고 있다.
아래의 사진에서 윤승아는 김윤지를 뒤에서 부둥켜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김윤지는 2009년 가수로 데뷔했으나 소속사 VAST와 전속계약을 맺고 지난 5월 배우로 전향했다.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2년 열애를 인정한 뒤 2015년 4월 결혼에 골인,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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