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사진=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머라이어 캐리가 남자친구와 스키장 데이트에 나섰다.

28일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머라이어 캐리와 13살 연하 댄서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가 스키장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스키장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는 모습을 영상으로 남긴 이들은 달달한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대화를 나누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위절제술로 리즈 시절 몸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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