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캡처
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용만이 사다리타기에서 2만원 벌칙에 걸렸다.

2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비정상회담 4인과 함께한 남해 일주가 그려졌다.

여행 2일차, 멤버들과 일명 ‘진상모임’인 계모임 패키저 팀원들은 첫 일정으로 장사도로 향했다. 사진을 찍으며 단합하는 진상모임을 보며 김용만 외 3명과 비정상회담 4인도 사진을 찍었다. 알베르토는 “거제도는 자주 왔지만 장사도는 처음이다”며 관심을 보였다.

진상팀은 사다리 타기를 준비했고 패키지 팀원 모두가 참여한 게임에서 샘 오취리는 심부름 벌칙이, 김용만은 2만원 벌칙이 걸렸다. 김용만은 “밑장빼기 한 거 아니냐. 타짜한테 걸릴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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